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52건)
다이애나 크롤의 ‘Temptation’
지금까지 참 많은 영화를 봤지만 아직도 필자의 마음속에 잔잔하게 자리하고 있는 사랑 영화 중에 ‘노팅힐’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이미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9-04-24 11:55
라인
도나 옥스퍼드의 ‘Red, White & Blue’
잘 사는 법 못지않게 잘 죽는 법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세상입니다. 용인에 터를 닦고 사는 한 개그우먼은 자기 묘비명을 미리 써두었...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9-04-11 09:21
라인
JJ 케일의 ‘Sensitive Kind’
아무런 예고 없는 이별처럼 황당하고 슬픈 일이 또 있을까요? 그것이 그냥 생활 속에서 있을 수 있는 이별이라면 그런대로 견딜 수 있는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9-03-20 09:40
라인
도니 헤더웨이의 ‘A song for you’
요즘에는 조금 활동이 뜸하지만 이름만 대면 누구나 다 알법한 가수와의 인연을 잠깐 이야기하겠습니다. 고등학교 선·후배 인연으로 필자가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9-03-05 18:07
라인
밥 말리의 ‘No Woman No Cry’
재작년 크루즈 여행으로 카리브해의 섬나라 자메이카에 가본 적이 있는데, 그 곳에서 아주 인상 깊게 기억되는 두 가지가 있었어요. 가난한...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9-02-19 10:00
라인
스팅의 ‘Englishman In New York’
오래 전에 회자 됐던 한 증권회사 광고 문구 중에 ‘모두가 ‘예스(YES)’라고 할 때 ‘노(NO)’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9-01-29 10:30
라인
앨버트 킹의 ‘I'll Play The Blues For You’
연말과 연시에는 아무래도 주변에 인사할 일이 많아집니다. 한 해를 정리하고 또 한 해를 여는 시점인지라 그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주...
정재근( 음악평론가)  |  2019-01-15 09:32
라인
델버트 맥클린턴의 ‘I've Got Dreams To Remember’
어느 글에서인가 ‘힘 잃고 처진 어깨를 가진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는 자식의 심정은 어색함과 안타까움이 교차한다’는 구절을 읽은 기억이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9-01-02 17:29
라인
웅산의 ‘Yesterday’
며칠 전 주변으로부터 ‘맨날 잘 알지 못하는 외국곡만 소개하지 말고 사람들이 많이 아는 대중적인 팝송이나 우리나라 곡도 한번 소개해 보...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12-18 10:29
라인
제니스 조플린의 ‘Move Over’
‘Some say love it is a river that drowns he tender reed~’아무 생각 없이 차에서 라디오를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12-05 11:19
라인
수잔 테데스키의 ‘Just Won't Burn’
크루즈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자들이 일컫기를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으로 해서 오른쪽은 동부지중해라고 하고 서쪽을 서부지중해라고 합니다....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11-21 11:54
라인
게리 무어의 ‘Johnny Boy’
인생을 살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셋만 있으면 성공한 삶이라고 하잖아요. 어렸을 때, 친구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했던 그 시절에는 ‘그...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11-06 11:04
라인
스노위 화이트의 ‘Midnight Blues’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딱! 이웃에 있는 일본을 두고 한 말인데, 좀 예쁘게 봐주고 싶어도 요즘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10-22 15:24
라인
에릭 빕의 ‘Wayfaring Stranger’
남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남자가 여자 이야기를 하면 지극히 당연하고 부드럽게 느껴지는 반면, 남자가 남자 이야기를 하면 왠지 시작부터...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10-10 09:51
라인
제이슨 므라즈의 ‘Ain't no sunshine’
누구나 한번쯤 현실에서는 이뤄지기 힘든 일이겠지만, 그래도 ‘내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하며 막연하게나마 생의 변화에 대한 꿈을 꿔 본...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9-25 10:23
라인
Playing for Change 속의 ‘Stand by Me’
살다보면 생각지도 않게 구설수에 올라 험담을 듣고 모함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도 근거가 있는 험담이나 모함이라면 어쩔 도리가 없...
정재근  |  2018-09-11 09:09
라인
로버트 크레이의 ‘Time Makes Two’
많은 스포츠 중에 우리나라 국민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종목은 축구입니다. 매번 월드컵을 비롯한 큰 경기가 있을 때면 거의 모든...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8-27 17:59
라인
리 리트너의 ‘Give me one reason’
음악을 많이 안다는 것의 기준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필자는 가끔 ‘음악을 많이 아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아무래도 일반인들보다...
장재근(음악평론가)  |  2018-08-17 20:50
라인
루디 로타의 ‘MY BABE’
얼마 전 일이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외식하러 식당에 가서 앉아있는데, 몇 안 되는 식구들이 각자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에 눈을 두고서...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7-24 09:27
라인
마이클 부블레의 ‘I'm Your man’
아주 오래 전 훌리오 이글레시아스(Julio Iglesias)가 Hey라는 곡으로 우리나라 여성들의 마음을 강타했을 때의 일입니다. 그...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7-10 10:06
여백
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