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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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건)
레드 제플린의 Going To California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인 2008년 여름, 베이징 올림픽 폐막식 실황을 아무 생각 없이 텔레비전을 통해 보고 있다가 나도 모르게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7-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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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클랩튼의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팝 역사상, 가수가 아님에도 지대한 공(?)을 세웠던 여인으로 회자되는 패티 보이드(Pattie Boyd)라는 한 여성을 소개해야 하겠...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6-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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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 하트와 조 보나마사의 I’ll Take Care Of You
필자가 블루스 위주의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이 뮤지션들만큼은 언젠가 꼭 소개해야지 하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몇 있었습니다. 그 중 한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6-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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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존스와 제프 백의 ‘Love letters’
편지, 언제 써 보셨어요? 요즘처럼 컴퓨터에 자판으로 쓰는 이메일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썼던 그런 편지 말입니다. 하다못해 크리스마스카...
정재근 음악평론가  |  2017-05-3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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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이야기]알빈 리의 ‘The Bluest Blues’
아주 유명한 그룹 중에 ‘Ten Years After’라고 있었습니다. 주로 블루스 색채가 아주 진한 곡들을 많이 발표했던 영국 그룹이...
정재근 음악평론가  |  2017-05-1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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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쿡의 ‘A Change Is Gonna Come’
2008년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됐을 때는 세계가 깜짝 놀랐어요. 인종차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가 미국인데, 거기에...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4-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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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이야기]밥 딜런의 ‘Ballad Of A Thin Man’
다들 알다시피 세계의 대중음악계에서 저항이라는 단어와 제일 잘 어울리는 가수는 밥 딜런(Bob Dylan)입니다. ‘밥 딜런’은 정말로...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4-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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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터너’의 Proud Mary
필자가 사는 동네에 초·중·고·대학교가 모두 있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여러 학교 신입생들이 활기찬 얼굴로 걸어 다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3-2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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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의 I'd Rather Go Blind
영화 한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영화는 영화인데 음악영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개봉이 안돼 널리 알려져 있지 않지만 블루스마니아들에게는 알...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3-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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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월쉬’의 The House Of Rising Sun
가끔 어렸을 적 서울변두리 풍경을 생각해봅니다. 1960~70년대의 서울 변두리는 거의 다 그러했듯이 지금은 완전히 번화가가 돼 있습니...
정재근(팝칼럼니스트)  |  2017-02-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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