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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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8건)
밥 말리의 ‘No Woman No Cry’
재작년 크루즈 여행으로 카리브해의 섬나라 자메이카에 가본 적이 있는데, 그 곳에서 아주 인상 깊게 기억되는 두 가지가 있었어요. 가난한...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9-02-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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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의 ‘Englishman In New York’
오래 전에 회자 됐던 한 증권회사 광고 문구 중에 ‘모두가 ‘예스(YES)’라고 할 때 ‘노(NO)’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9-01-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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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킹의 ‘I'll Play The Blues For You’
연말과 연시에는 아무래도 주변에 인사할 일이 많아집니다. 한 해를 정리하고 또 한 해를 여는 시점인지라 그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주...
정재근( 음악평론가)  |  2019-01-1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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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버트 맥클린턴의 ‘I've Got Dreams To Remember’
어느 글에서인가 ‘힘 잃고 처진 어깨를 가진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는 자식의 심정은 어색함과 안타까움이 교차한다’는 구절을 읽은 기억이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9-01-0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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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산의 ‘Yesterday’
며칠 전 주변으로부터 ‘맨날 잘 알지 못하는 외국곡만 소개하지 말고 사람들이 많이 아는 대중적인 팝송이나 우리나라 곡도 한번 소개해 보...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12-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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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 조플린의 ‘Move Over’
‘Some say love it is a river that drowns he tender reed~’아무 생각 없이 차에서 라디오를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12-0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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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테데스키의 ‘Just Won't Burn’
크루즈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자들이 일컫기를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으로 해서 오른쪽은 동부지중해라고 하고 서쪽을 서부지중해라고 합니다....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11-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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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무어의 ‘Johnny Boy’
인생을 살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셋만 있으면 성공한 삶이라고 하잖아요. 어렸을 때, 친구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했던 그 시절에는 ‘그...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11-0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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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위 화이트의 ‘Midnight Blues’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딱! 이웃에 있는 일본을 두고 한 말인데, 좀 예쁘게 봐주고 싶어도 요즘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10-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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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빕의 ‘Wayfaring Stranger’
남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남자가 여자 이야기를 하면 지극히 당연하고 부드럽게 느껴지는 반면, 남자가 남자 이야기를 하면 왠지 시작부터...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10-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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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므라즈의 ‘Ain't no sunshine’
누구나 한번쯤 현실에서는 이뤄지기 힘든 일이겠지만, 그래도 ‘내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하며 막연하게나마 생의 변화에 대한 꿈을 꿔 본...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9-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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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ng for Change 속의 ‘Stand by Me’
살다보면 생각지도 않게 구설수에 올라 험담을 듣고 모함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도 근거가 있는 험담이나 모함이라면 어쩔 도리가 없...
정재근  |  2018-09-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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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크레이의 ‘Time Makes Two’
많은 스포츠 중에 우리나라 국민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종목은 축구입니다. 매번 월드컵을 비롯한 큰 경기가 있을 때면 거의 모든...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8-2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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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트너의 ‘Give me one reason’
음악을 많이 안다는 것의 기준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필자는 가끔 ‘음악을 많이 아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아무래도 일반인들보다...
장재근(음악평론가)  |  2018-08-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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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 로타의 ‘MY BABE’
얼마 전 일이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외식하러 식당에 가서 앉아있는데, 몇 안 되는 식구들이 각자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에 눈을 두고서...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7-2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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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부블레의 ‘I'm Your man’
아주 오래 전 훌리오 이글레시아스(Julio Iglesias)가 Hey라는 곡으로 우리나라 여성들의 마음을 강타했을 때의 일입니다. 그...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7-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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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맥도날드와 롱 존 볼드리의 ‘Insane Asylum’
며칠 전 대로변에 핀 장미꽃이 너무 예뻐서 스마트폰으로 찍어 가입돼 있는 SNS 한 곳에 올렸더니, 그것을 보고 ‘자신은 너무 바쁘게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6-2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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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언더그라운드의 ‘St. James Infirmary’
혹시 애드가 앨런 포의 ‘에너벨 리’라는 시를 아세요? 고등학교 때, 잠시 마음을 나누었던 친구가 하루는 시 낭송 음반을 내게 선물로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6-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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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벤 포드의 Nothing to Nobody
‘들을만한 음악 좀 하나 틀어봐라’ 내 차에 올라탄 친구가 아주 편안한 자세의 몸짓으로 한마디 툭 던졌습니다. 오랜만에 모임에 나온 친...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5-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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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헨드릭스의 ‘Hey Joe’
‘왼손으로 악수합시다. 그쪽이 내 심장과 더 가까우니까’ 이 세상의 수많은 작업 멘트 중에 최고라고 필자가 꼽는 말입니다. 이 말은 세...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5-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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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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