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기사 (전체 24건)
밥 시거의 ‘Turn the page’
올해는 무술년(戊戌年) 개띠 해입니다. 개띠해도 그냥 개띠 해가 아니라 황금개띠 해라지요? 그래서인지 음력을 사용하는 몇몇 나라에서는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2-12 15:35
라인
오티스 레딩의 I’ve Been Loving You Too Long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낭비란 사랑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존 탑’이라는 사상가가 한 말인데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별로...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2-06 09:21
라인
탐 존스의 ‘Sex Bomb’
동계 올림픽이 눈앞으로 다가오다 보니 국민들의 관심이 이래저래 평창으로 많이 쏠리고 있습니다. 올림픽의 수많은 종목 중에 단연 주목 받...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1-15 15:45
라인
리즈 맥콤의 Stand By Me
한 해를 결산하는 시기가 오면 이런저런 시상식이 참 많이 열립니다. 그런 시상식에서 상을 타는 배우들은 저마다 감격에 겨워 눈물을 글썽...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8-01-03 09:21
라인
랜디 클로포드 & 조 샘플의 ‘Lead Me On’
그동안 모아놓았던 음반을 별생각 없이 꺼내보다가 아주 앳된 얼굴을 한 조용필 씨의 초창기 앨범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 앨범 재킷 뒷면...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12-19 09:48
라인
비비 킹의 ‘The Thrill Is Gone’
평소에 듣던 말 중에서 들어서 힘이 됐거나 감동을 받았던 말이 어떤 것이었는지 한번 생각해 볼까요. ‘넌 꼭 필요한 존재야. 우린 널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12-05 09:25
라인
‘에디뜨 피아프’의 ‘La vie en rose(장미빛 인생)’
삶이 고단했던 두 명의 여가수 중에 빌리 할리데이를 먼저 소개했고, 오늘은 또 한명 비련의 주인공이자 위대한 가수이며 만인의 연인으로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11-13 16:10
라인
빌리 할리데이의 I’m A Fool To Want You
삶이 고단했던 두 명의 여가수가 있습니다. 노래를 들어보면 무언가 속에 있는 이야기를 다 하고 싶어 하지만 너무나 아픈 것이 많아서 차...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10-30 15:42
라인
Sometimes I feel like a motherless child
어느 TV 프로그램에서 보게 된 섬진강 시인으로 유명한 김용택 시인의 강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시어머니와 전화통화를 하며 이유 모르게...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10-18 10:25
라인
보니 타일러의 ‘I Put A Spell On You’
가수들의 목소리를 이야기하면서 호소력이 짙다고 하면 의레 허스키한 목소리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로드 스튜어트를 필두로 해서 그룹 스모...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10-02 12:26
라인
로이 부캐넌의 ‘The Messiah Will Come Again’
지난번 ‘블랙 오크 아칸사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 기타 연주는 누가 제일 잘 합네 하는 그냥 흘러가는 표현을 하다 보니, 지인 몇...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9-11 15:48
라인
블랙 오크 아칸사스의 ‘Dark Purple Blues’
“니가 가라 하와이!” “니 아부지 뭐 하시노?” 등의 대사가 귀에 익은 영화 ‘친구’ 중에 어린아이들 몇이 바닷가에서 자맥질을 하며 ...
정재근 음악평론가  |  2017-08-28 10:47
라인
오스카 벤튼의 ‘Bensonhurst Blues’
2002년. 대다수의 우리 국민들은 열렬한 축구팬이 됐습니다. 어느 스포츠든 팬이 됐음을 알리는 첫 번째 표현은 ‘우리’라는 것이랍니다...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8-17 09:56
라인
볼프 호프만의 Blues for Elise
설마 ‘엘리제를 위하여’ 라는 곡을 모르는 독자는 없으시겠지요. 피아노를 배웠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접했을 가장 대중적인 피아노 소품...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7-24 17:12
라인
레드 제플린의 Going To California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인 2008년 여름, 베이징 올림픽 폐막식 실황을 아무 생각 없이 텔레비전을 통해 보고 있다가 나도 모르게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7-12 10:02
라인
에릭 클랩튼의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팝 역사상, 가수가 아님에도 지대한 공(?)을 세웠던 여인으로 회자되는 패티 보이드(Pattie Boyd)라는 한 여성을 소개해야 하겠...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6-26 11:47
라인
베스 하트와 조 보나마사의 I’ll Take Care Of You
필자가 블루스 위주의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이 뮤지션들만큼은 언젠가 꼭 소개해야지 하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몇 있었습니다. 그 중 한 ...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6-12 10:09
라인
탐 존스와 제프 백의 ‘Love letters’
편지, 언제 써 보셨어요? 요즘처럼 컴퓨터에 자판으로 쓰는 이메일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썼던 그런 편지 말입니다. 하다못해 크리스마스카...
정재근 음악평론가  |  2017-05-31 10:47
라인
블루스 이야기]알빈 리의 ‘The Bluest Blues’
아주 유명한 그룹 중에 ‘Ten Years After’라고 있었습니다. 주로 블루스 색채가 아주 진한 곡들을 많이 발표했던 영국 그룹이...
정재근 음악평론가  |  2017-05-17 18:57
라인
샘 쿡의 ‘A Change Is Gonna Come’
2008년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됐을 때는 세계가 깜짝 놀랐어요. 인종차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가 미국인데, 거기에...
정재근(음악평론가)  |  2017-04-24 09:37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