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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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8건)
약재로 활용하는 '두충나무'
두충나무는 도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는 아니다. 공원이나 관공서의 정원에서 두충나무를 발견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조금 외...
신승희(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  2019-09-1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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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나비 품은 ‘산초나무’
결혼 후 신혼살림을 용인에서 시작했지만 곧 직장을 따라 타지로 나가 살다가 다시 용인으로 돌아와 살게 된 처인구 백암면 마당 있는 집....
신승희(생태교육협동조합 숲과들)  |  2019-09-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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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가는 숲
며칠 전 다녀온 숲은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나지막한 마을 숲이었다. 그곳은 SK하이닉스가 들어오는 곳으로 그 숲과 골짜기에 위...
홍은정(생태활동가)  |  2019-09-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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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에 또 다른 역할이
열매를 주렁주렁 달고 있는 나무들을 보면서 입추가 지났다는 것을 다시 느낀다. 아직 초록색으로 영글지 않은 열매들이지만 단풍이 드는 가...
홍은정(생태활동가)  |  2019-08-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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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의 주인 망개나무
여름 휴가철이다. 아이들은 방학을 했고 유난히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장마와 태풍이 후텁지근한 수증기를 잔뜩 남겨두고 가버렸다....
신승회(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  2019-08-1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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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산 ‘누운 주목’, 여기서도 ‘누운 주목’-생태형
숲에 가면 정말 수많은 동·식물을 만난다. 관심을 갖고 숲에 가면 같아 보이는 나무들이 모두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된...
홍은정(생태활동가)  |  2019-07-3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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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느티나무도 이 작은 열매에서 시작됐다
눈을 감고 ‘느티나무를 생각해보세요’ 라고 하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을 마당에 있는 커다랗게 가지를 벌리고 있는 느티나무를 떠올릴 것...
신승희(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  2019-07-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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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이야기
숲을 위에서 내려다볼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고층아파트도 많고 항공사진도 많아 숲을 내려다볼 경우가 종종 있다. 필자 또한 높은...
홍은정(생태활동가)  |  2019-07-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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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평양에서도 꽃이 피었을까
장마철이라 얘기하는 요즘 한창 노란 꽃을 피우는 나무가 있다. 영어 이름도 ‘Gold rain tree’ 황금비 나무이다. 떨어지는 빗...
신승희(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  2019-07-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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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색 열매, 살구나무
4월은 한창 나무에 꽃이 피는 계절이다. 하얗고, 분홍빛 꽃들이 피어서 봄이 왔음을 알게 한다. 그때 피는 꽃들이 살구, 자두, 복숭아...
홍은정(생태활동가)  |  2019-07-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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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열매, 매실나무
글을 쓰기 위해 책상에 앉아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다 바로 멈춘다. 이렇게 이름이 헷갈릴 수도 있을까? 매실나무? 매화나무? 뭐가 맞을까...
신승희(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  2019-06-2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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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나무 이야기
호두 두 개를 손안에 쥐고 돌려 본 적이 있는가? 수없이 돌려서 반질반질해진 호두알을 필자는 기억한다. 여기에서 하나, 호두열매는 맞는...
홍은정(생태활동가)  |  2019-06-1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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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과 빨강의 스펙트럼, 병꽃나무
이맘때 계곡에 가면 꼭 만나는 나무 꽃이 하나 있다. 노란색도 아니고 분홍색도 아닌 애매한 색을 가진 꽃이다. 마치 우리 악기 중에 입...
신승희(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  2019-05-2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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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달리는 예쁜 우리나무 ‘이스라지’
그날도 아이들과 함께 숲에 갔다. 같이 갔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버들피리를 만들어주며 흥겨운 시간을 갖고 있었다. 필자는 그런 풍경을 ...
신승희(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  2019-05-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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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언제나 싹트기 준비 중
언제 피었냐며 벚꽃들이 후두두 지고 나니 연둣빛 잎들이 무성하다. 꽃눈도 잎눈도 모두 피어나는 시기이다.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는 것...
홍은정(생태활동가)  |  2019-05-0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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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담초, 노랑 나비로 피다
우리 조상들은 오랫동안 농사일을 하며 살아오다 보니 나이가 들면 무릎과 허리가 많이 아팠을 거다. 그래서 그런 관절과 뼈에 좋은 약초에...
신승희(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  2019-05-0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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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의 숲
아이들이 노는 초등학교 운동장에 바람이 살랑 분다. 꽃비가 내린다는 표현이 딱 맞아 떨어지게 벚나무 꽃잎이 살랑살랑 바람을 따라 떨어진...
홍은정(생태활동가)  |  2019-04-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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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볼의 홍조같은 빨간 꽃, 명자나무
얼마 전 서울 천호동의 한 공원에 가게 됐다. 그날은 마침 날씨도 따듯해 공원으로 산책 나온 사람들, 운동 나온 사람들, 그리고 사람이...
신승희(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  2019-04-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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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 마음속의 특산식물 ‘개나리’
미세먼지가 잠시 주춤거린다. 햇살도 좋고, 기온도 점점 높아지니 노란색 개나리만 피어있어도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어쩜 저리도 흐드러지...
홍은정(생태활동가)  |  2019-04-1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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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만한 초록잎이 키워낸 연두꽃 ‘회양목’
짧은 봄이 시작됐다. 들에 나가 냉이를 캔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냉이꽃이 피었다고 난리다. 냉이와 함께 꽃다지, 광대나물도 피...
신승희(생태환경교육협동조합 숲과들)  |  2019-04-0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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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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