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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보정동11블럭상가협의회, 쉼터 조성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11블럭상가협의회가 푸르네공원 인근 보정동 1205번지 일원에 주민 소통을 위한 쉼터를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협의회는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방치된 땅에 쉼터를 조성하기로 하고, 지난 6월 시로부터 2300만원의 보조금을 받았다. 이들은 자투리 공간에 목재데크로 기반을 다지고 의자와 조명을 설치해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정동은 원활한 쉼터 조성사업 진행을 위해 보조금 지급 등 행정 지원을 했다.
김대덕 협의회장은 “주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가 마련돼 기쁘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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