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용인시민방송
영상으로 만나는 용인자연마을2]구름도 쉬어가는 용인 원삼면 맹골

수정산을 이고 있는 아늑한 고장 용인 원삼면 #맹골. 오래도록 양천 허씨가 집성촌을 이루며 살아왔다. 선사시대 유물인 맹리 지석묘(고인돌), 600년 넘는 노거수가 군락을 이루며 마을숲 산림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 맹골이다.한 시대를 풍미했던 허균과 허난설헌 묘와 시비가 있는 곳, 산신제와 서낭제를 지내는 유서 깊은 마을이 처인구 원삼면 맹리 맹골이다.

용인시민신문  webmaster@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인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