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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봉사단체 이웃돕기 성품 전달
법륜사가 원삼면을 찾아 쌀을 기탁했다.

이웃돕기 나눔 활동이 곳곳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달 28일 처인구 원삼면 법륜사(주지 현암스님)는 신도들의 공양미로 모은 10kg 짜리 쌀 50포를 원삼면에 기탁했다. 같은 날 포곡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도 홀몸 노인 60가구를 방문해 정성껏 마련한 전, 떡, 김 등과 세탁세제 등을 전달했다.
 

중앙동사랑회가 추석을 맞아 이웃에게 성품을 전달했다.

중앙동사랑회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도시락 120개를 기탁했고,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는 취약계층 10가구에 5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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