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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2021학년도 수시원서 23~28일 접수

수시 1027명, 정시 584명 모집
서류면접 학생부종합 284명으로↑

 

강남대학교 전경

강남대학교는 23~28일 2021학년도 수시원서를 접수한다. 모집 인원(정원 내·외)은 수시 1027명(63.7%), 정시 584명(36.3%)이다. 수시 모든 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780명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 해당하는 전형은 서류면접전형, 학생부전형, 고른기회전형(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만학도, 장애인 등 대상자)이다.

서류면접전형 학생부종합은 전년도보다 선발 인원이 늘어난 284명을 모집한다. 야간 모집단위 융합자율전공학부·유니버설아트디자인전공·음악학전공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은 2단계 전형으로 실시되며, 학교생활기록부(검정고시성적증명서)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1단계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면접은 수능 이후에 실시한다.

학생부전형 학생부종합 모집 인원은 316명으로 수시모집에서 단일 전형으로 가장 많다. 예체능 계열 모집단위와 기독교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선발한다. 학생부전형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지 않는 학생부종합전형이다. 학교생활기록부만을 전형자료로 활용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며, 3년간 꾸준하고 성실한 학교생활을 통해 기초학업역량을 균형 있게 발전시킨 학생에게 적합한 전형이다.

고른기회전형에 해당하는 국가보훈대상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만학도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을 제외한 모든 고른기회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국가보훈대상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자기소개서 없이 학교생활기록부만을 전형자료로 활용한다. 만학도전형,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은 자기소개서와 학교생활기록부(검정고시성적증명서)를 전형자료로 활용한다.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로 4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예체능 계열, 기독교학과, 사범대학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학생부교과 성적 100%로 선발하며, 150명을 모집한다.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교과 내 이수한 전 과목,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 교과 내 이수한 전 과목을 반영한다. 비교과나 자기소개서와 같은 다른 요소가 없으므로, 내신 성적에 자신 있는 학생에게 적합한 전형이다.

실기전형, 실기방법 다양화

수시모집 실기전형으로 예체능학부 유니버설아트디자인전공은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과 미술문화복지전공을 통합해 45명을 선발한다. 스포츠복지전공 22명, 음악학전공은 30명(성악 10명, 피아노 10명, 관현악 10명)이다.

실기전형은 일괄합산 방식을 활용하며, 유니버설아트디자인전공은 학생부 교과 40%, 실기 60%를 반영한다. 스포츠복지전공은 학생부 교과 30%, 실기 70%를 반영하며, 음악학전공은 실기 100%로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니버설아트디자인전공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시 ‘발상과 표현’, ‘기초디자인’ 중 본인이 선호하는 실기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이보라 기자  brlee@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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