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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홍보·영상 제작 지원

다음달 1일까지 참여 소상인 모집…제작에서 홍보까지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기흥구 영덕동, 하갈동, 서천동, 농서동 일대 정보통신 관련 제조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 영상 제작 지원사업’ 참여 소공인을 7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품 홍보 영상 제작 지원사업’은 최소 구독자를 5만명 이상 보유한 크리에이터(영상을 제작하고 유튜브 등에 영상을 올리는 창작자)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소공인의 제품·기업을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 채널 내 올려 5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대상으로 홍보까지 지원해주는 지원사업이다.

1차 모집에선 소공인이 직접 크리에이터를 모집해 신청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현재 모집 중인 2차 모집에선 신청서에 소공인의 제품·기업 관련 내용만 제출하고, 선정되면 5만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를 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선정해 지정해주는 방식으로 변경돼 사업 신청이 1차 모집보다 수월해졌다.

지난해 제작된 영상의 경우 유튜브 조회 수가 편당 최대 6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소공인의 기업·제품을 소비자에게 홍보할 수 있는 간접적인 효과와 그에 따른 직접적인 판매 효과까지 발생시킨 바 있다

참여 대상은 사업장이 영덕동, 하갈동, 서천동, 농서동 소재로 업종이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C26), 전기변환ㆍ공급ㆍ제어장치, 일차전지, 케이블, 전구조명장치, 가정용 기기 등 제조업(C28)인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이다. ‘코로나19’로 피해입은 기업은 피해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할 경우 선정평가에서 추가로 5점 가점을 부여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pa.or.kr)와 용인소공인특화지원센터 홈페이지(sogongin.dip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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