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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도시공원 ‘도시숲’으로 새단장한다

용인 송전어린이·농서근린 등 6곳

오래된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 등 6개 공원이 ‘도시숲’으로 새단장된다. 용인시는 오래된 공원에 다양한 종류의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고, 건강증진을 위한 체력 단련 공간 등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친환경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17억원을 들여 도시숲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은 기흥구 동아리·농골어린이공원, 농서·남산근린공원, 기흥호수공원, 처인구 이동읍 송전어린이공원 등 모두 6곳이다.

시는 각 공원별 특성에 맞게 다양한 수종을 심어 숲을 만들거나, 어린이들이 숲속에서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놀이터 등으로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 안으로 6개 공원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4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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