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포토
자율격리 해제돼 임시생활시설 떠나는 중국인 유학생들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를 다니는 중국인 유학생 163명이 14일간의 자율격리를 끝내고 10일 임시생활시설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갔다. 단국대에 따르면 지난달 3일부터 입국한 단국대 중국인 유학생 388명 전원 순차적으로 자율격리에서 해제됐다. 중국인 유학생들이 백군기 시장을 비롯한 시와 학교 관계자들의 격려 속에 임시생활시설을 떠나고 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승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제1회 처인승첩 기념 전국 백일장 수상자 명단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