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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합창단·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마쳐

11주년 맞아 합동 공연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쿰합창단(지휘 박율)과 쿰오케스트라(지휘 김상호)가 17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쿰합창단은 합창공연과 솔로 이은별, 피아노 이근범의 듀엣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쿰오케스트라는 다양한 직업을 갖고 봉사연주를 이어온 순수 아마추어 동호회 브릿지앙상블과 협연무대를 진행됐다.

공연에서 비올라 황석환 군은 솔로 연주로 텔레만의 ‘비올라 협주곡’ 중 2악장을, 첼로 오세정, 허준원 군이 악보 없이 비발디의 ‘두 첼로를 위한 협주곡’ 전 악장을 연주했다. 마지막 앙코르 곡은 쿰합창단과 쿰오케스트라와 브릿지앙상블이 ‘홀로 아리랑’ 합동 공연을 선보여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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