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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속 나와 닮은 감정을 찾아라

색소포니스트 송동건 콘서트···3일 문화예술원

송동건
정환호

 

 

 

 

 

 

 

 

 

색소포니스트 송동건의 콘서트 ‘헬로 클래식’이 8월 3일 용인시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8월에 이어 11월까지 2차례에 걸쳐 열린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 속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감정들을 함께 찾아보고 직접 감상하면서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객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느낌을 제공한다.     

8월 공연은 클래식이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바흐, 쇼팽, 모차르트의 유명한 클래식 곡들을 클래식 색소폰의 음색으로 준비됐다. 또 클래식, 뉴에이지 팝을 넘나드는 피아니스트 정환호와 세련된 연주로 감성을 전하는 피아니스트 이효은이 함께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색소포니스트 송동건은 관악기의 한계를 넘어 현의 소리를 재현해내는 테크닉이 인상적인 연주자다. 대중에게는 낯선 클래식 색소폰의 매력을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공연을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는 평이다. 색소포니스트 송동건의 이번 콘서트는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로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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