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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축구센터 소속 2명 U-17 대표팀 발탁

신갈고 이준석‧유승현 월드컵 대비 전지훈련 선발

유승현(신갈고 1년, 왼쪽)과 이준석(신갈고 2년)

용인시축구센터 소속 신갈고 이준석(2년)과 유승현(1년)이 2019 FIFA U-17 남자 월드컵에 대비한 전지훈련 선수 명단에 포함돼 제2의 이강인과 이지솔을 꿈꾸고 있다.

20세 이하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준우승 신화를 이어갈 17세 이하 대표팀에 발탁된 이준석은 U-15, U-16 대표팀 수비수로 활약한 유망주다. 지난 6월 11일에 열린 무학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저학년부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미드필더인 유승현은 신갈고 막내 선수로 U-15 대표팀에서 중등연맹 대표로 활약했으며 2018 한국중등축구연맹 홍명보상을 수상했다.

1일 출국한 두 선수는 독일의 19세 이하 유명 클럽 유소년팀과 5차례 연습 경기를 치르는 등 월드컵을 대비한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한편, U-17 남자 월드컵은 오는 10월 26일~11월 17일 브라질에서 열린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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