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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좌항초, 텃밭서 키운 ‘쌈 먹는 날’ 운영

좌항초등학교(교장 정영희)는 19일 학교생태 텃밭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좌항 쌈데이’행사를 가졌다. 좌항초는 지난 4월부터 학생들이 텃밭에서 모종을 심고, 가꾼 쌈채소를 수확해 이날 점심시간 급식실에서 준비한 고기를 먹는 ‘내가 기른 쌈채소에 맛있는 고기를 쌈데이’ 행사를 가진 것이다. 정하영 전교회장은 “직접 모종을 심고, 물을 주고 키운 쌈채소를 수확해 고기를 싸 먹으니 더 맛있었고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좌항초는 용인시농업기술센터로부터 500만원을 지원받아 학교 곳곳에 학년별 텃밭을 조성하고 쌈채소, 고추, 토마토, 오이, 가지, 허브 등 다양한 엽채류를 심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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