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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직원들 설 앞두고 이웃 찾아 물품 전달
이웃돕기에 나선 하수재생과 직원들
홀몸 노인을 찾은 기흥구보건소 직원들.

용인시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나섰다. 하수재생과 직원들은 30일 홀몸 노인 등 3가구에 휴지, 식용유, 참기름 등 5만원 상당의 물품을 각각 전달했다. 생필품은 지난해 청렴활동 우수부서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일부로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선 29일에는 기흥구 사회복지과 직원들이 2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동백 ‘해피 홈스쿨’에 전달했다. 상품권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한 것이다. 기흥구보건소 직원들도 같은 날 홀몸 노인 가구 2곳에 김, 누룽지 등 6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각각 전달했다.

신갈동 직원들은 지난 23일 용인사랑 나눔푸드뱅크에서 아동․장애인 복지시설에 전달할 빵과 쿠키를 굽고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만든 빵과 쿠키는 신갈푸른학교, 윈바신갈지역아동센터, 두드림1공동생활가정, 더사랑주간보호센터 등 4곳에 전달됐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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