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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급 유통단지가 들어서는 양지면
  • 김호경(프리랜서 사진가)
  • 승인 2018.08.20 16:57
  • 댓글 3

영동고속도로 양지IC 인근에 들어서는 대규모 유통단지의 공사현장을 하늘에서 본 모습입니다. 인근의 건물들과 비교해보면 얼마나 큰지 짐작이 가능합니다. 택배 등 물류 선진국인 대한민국의 모습을 대변하는 듯 그 규모가 엄청나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22만여 평의 규모에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총 9000억 원이 투입되는 유통단지는 매머드급 창고와 함께 농산물유통센터, 주유소, 공영차고지, 편익시설 등이 들어선다고 합니다. 
그 규모만큼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김호경(프리랜서 사진가)  webmaster@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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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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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9-06 13:06:05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다들 이곳 처인구 사정을 알립시다. 경기도지사 되자마자 평택 중궈 사업 취소 시켰음. 이것도 승인 과정에서 불법이나 비리가 있었다면 짓고있는거 다 쳐부셔야함.   삭제

    • 발발이 2018-09-06 12:19:28

      주민 편의시설이 뭐가 들어올까요?
      이마트나 홈플 정도만 되도 다행이라 보는데 과연 들어올까요?
      그나저나 고림국제물류 32만평도 100프로 물류라 하는데 대체 도지사나 시장이나
      제정신 있는사람들인가요?
      주민들 생각은 1도 없는 파렴치한 인간들 아닌가요? 관계공무원 역시 이걸 승인해주면서 주민은 생각치도 안은 땅만 팔아먹은 파렴치한 인간들이네요....   삭제

      • ㅇㅇ 2018-08-29 12:51:48

        이케아도 비판하고 다른 사진들은 환경 파괴 주제로 기사를 올리시더니, 왜 전국에서 제일 무식하게 짓고 있는 이 "창고" 만은 탄성을 자아냅니까? 지금 당초 계획과 달리 편익시설이나 주민을 위한 시설이 전무하고 오로지 택배, 물류창고로만 짓는다는 소문이 동네에 퍼지고 있음. 경기도지사에게 이런게 어떻게 허가가 났는지 조사 의뢰해야겠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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