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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용인시장, 선거 출정식 방불 출판기념회 열어

‘슈퍼맨 정찬민’ 출간 토크쇼

6·13지방선거를 90일 앞둔 3일 정찬민 시장이 강남대학교 우원관 대강당에서 ‘슈퍼맨 정찬민’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주광덕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전직 용인시장과 도·시의장, 종교계 대표, 기관사회단체장, 공무원,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고성국 정치평론가와 대담에서 정 시장은 슬라이드 사진을 보면서 채무제로 달성, 무상교복 시행, 태교도시 등과 관련해 성과를 설명했다.

정 시장은 “전직 시장들의 방만경영으로 도산 직전인 용인시가 공직자와 시민들의 긴축재정으로 2년여 만에 채무제로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왜 무상교복이냐는 질문에는 “긴축재정의 최대 피해자는 학생들이다. 교육비에서 교복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 양질의 교육환경을 위해 전국 최초로 중·고교 무상교복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용인시가 위기를 극복하고 다른 도시에서 벤치마킹해갈 정도로 모범적인 도시가 되고 있으며 용인의 변화를 여기에서 멈출 수 없다”며 재선 도전 의지를 밝혔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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