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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청소년문화의집, 만지고, 듣고, 연주하는 음악체험

수지청소년문화의집 인문학 체험 가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5일 관내 초등학생 3~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인문학체험 ‘와이(Why) 탐험대’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강화소리체험박물관에서 악기의 발달 이해교육을 갖고, 오르골을 만들었다. 또 소리가 부딪쳐 다시 돌아오는 메아리의 과학적 원리를 배우고, 에코마이크 안에 스프링을 넣어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은 자연의 소리관, 소리과학관, 세계악기박물관, 측음기박물관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성과 리더십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관한 문의사항은 수지청소년문화의집(031-328-9883)이나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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