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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한 복판에 들어선 도서관
지하철 한 복판에 도서관이 생겼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도서관재단인 느티나무도서관재단(이사장 박영숙)은 지난 25일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경기도 지하철 서재 개관식 겸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시민의 힘으로 작동하는 열린 도서관 '지하철 서재' 사업은 경기도가 함께 하며 지난 8월 동청동역 개관에 이어 두 번째다. 한편 이날 현장에선 '마을에서 민주주의라고요?'를 주제로 마을포럼이 함께 마련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민철 네오트렌스 대표이사, 박영숙 이사장, 강득구 경기도연정부지사.

우상표 기자  spwoo@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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