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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초, 프로선수에게 “축구 제대로 배웠어요”

용인 교동초등학교(교장 정유현)는 프로축구단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교육기부를 받아 3일~ 14일까지 전교생 대상으로 신나는 축구클리닉이 실시했다. 교동초 전교생은 학급당 1시간씩 교육기부를 통해 직접 그라운드에서 활약 중인 현직 블루윙즈의 축구선수들과 함께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경기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들을 실습했다.
축구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텔레비전에서 보던 선수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축구를 한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특별히 알려주신 축구기법이 친구들과 축구시합을 할 때 많이 쓸 수 있을 것 같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교육기부협력 추진한 정유현 교장은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매일 축구하는 모습을 보고 추진한 교육기부 사업이 잘 추진이 돼서 기쁘다. 교육기부 사업이 더욱 활성화돼 아이들의 꿈을 키워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큰 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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