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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조사 카드로 부동산 투기 의혹 해소 대응 나선 용인시의회

용인시의회(의장 김기준)는 30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용인시의회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응에 나섰다. 김기준 의장은 성명서에서 "재산을 비롯한 모든 의원들의 재산등록 세부 자료는 경기도 홈페이지 내 관보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돼 있다"투기 의혹 보도에 대해 적극 해명하며 "향후 사법기관의 요청이 있을 때는 즉각 정보를 제공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혐의가 확인되면 윤리특별위원회를 소집해 징계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왼쪽부터 윤재영 국민의힘 대표의원, 김상수 부의장, 김기준 의장, 황재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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