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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응급안전안심 장비 설치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은 15일부터 홀몸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위한 첨단 ICT 장비를 설치하기 위한 서비스 대상자 확대에 나섰다.

차세대 ICT 장비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노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확대 설치하는 것으로, 복지관 직원들이 집을 방문해 설치하고 있다. 이번에 보급되는 장비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태플릿 PC 기반의 게이트웨이,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 등의 센서로 구성돼 있다.

신규 장비는 혼자 살고 있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에 해당하거나, 상시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중 서비스를 희망하는 노인이나 보호자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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