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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에 자리잡은 청소년 공간 ‘청아’ 이동읍 천리에 문 열어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천리에 문을 연 청소년 전용공간 청아 내부 모습.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지난달 28일 처인구 이동읍 천리 원천복지회관 2층에서 청소년 전용공간인 청소년들 아지트 ‘청·아’ 이전 개소식을 진행했다. ‘

청·아’는 청소년들 아지트답게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실내 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 중 음료도 무료로 제공된다. ‘청·아’는 이동읍 주민지원협의회와 천리(1리) 주민들이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이뤄졌다.

신현수 대표이사는 “천리로 이전한 ‘청·아’를 통해 청소년들의 넘치는 에너지와 끼를 마음껏 발산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청소년들 눈높이에서 직접 제작한 청소년미래재단 임직원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했다.

이용시간은 매주 월~토요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이보라 기자  brlee@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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