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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자연이 빚은 수묵화

용인은 유독 분수령과 분수계가 많은 고장이다. 물길이 사방으로 흐른다. 흰 눈이 산하를 뒤덮은 지난 4일 아침. 처인구 곱든고개 마루에서 서편을 굽어본다. 햇살이 퍼지는 가운데 겹겹이 펼쳐진 구릉이 물결처럼 출렁인다. 우리 삶터 용인은 이처럼 아름답다.

우상표 기자  spwoo@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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