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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신갈동에 ‘마을 누구나 공유 냉장고’ 생겨

지난달 23일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주민자치센터에 ‘마을 누구나 공유 냉장고’가 생겼다. 용인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공유 냉장고’는 이웃들과 먹거리를 나누고,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양을 줄이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용인시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신갈오거리 인근 신갈동주민자치센터 입구에 설치된 공유 냉장고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냉장고 내 음식물은 1인당 1개씩만 가져갈 수 있고, 식중독 등 음식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용인시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논의 후 공유 냉동고도 추가로 설치, 신갈동행정복지센터의 아이스팩 수거 사업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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