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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서 이웃 돕기 나눔의 손길 이어져
상현2동 주민자치위원회

용인시 수지구에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동참하는 단체와 기업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윤성에프앤비(대표 권영재)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500만원을, 더사랑의교회는 이마트상품권 5만원권 100매를 수지구에 기탁했다. 

상현1동주민자치위원회는 미취학 및 저학년 아동이 있는 저소득 10가구에 케이크를 전달했다. 22일엔 동천동에 위치한 세이프시스템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죽전1동 더사랑의 교회

앞서 21일에는 수지구 성복동통장협의회가 성금 150만원을 행정복지센터에 전했고, 수지목양교회는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죽전1동에 기탁했다. 상현1동통장협의회도 이날 십시일반 모은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고, 상현1동 벽산블루밍아파트 입주자 대표를 비롯한 주민들이 성금 70만원을 모아 기탁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상현1동 주민은 가장이 뇌출혈로 쓰러져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성금 20만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성복동통장협의회

성복테니스클럽은 10㎏짜리 쌀 36포를 풍덕천1동에 기탁했다. 풍덕천 1~3통 경로당도 십시일반으로 모은 10㎏짜리 쌀 4포를 동에 기탁했다.

수지구 상현2동통장협의회는 18일 성금 208만원을 동행정복지센터에, 앞선 17일에는 상현2동주민자치위원회가 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보라 기자  brlee@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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