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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지역 단체·개인 이웃 돕는 발길 이어져
기흥구통장협의회 성금 기탁

이웃을 돕기 위한 용인시 각계각층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용인시 기흥구 상갈생활안전협의회가 저소득가정을 위한 성금 40만원을 전달했다. 흥덕IT밸리센터관리위원회(위원장 양광진)도 이날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영덕1동에 전했다.

22일에도 곳곳에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갔다. 기흥구 서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영지 위원장과 홍성찬 위원이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 성금 100만원과 50만원을 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서천동 소재 성도건설도 이날 현금 30만원으로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고, 기흥구 통장협의회도 기흥구청을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구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용수 위원장은 같은 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홀몸 노인 등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겨울용 이불 20세트를 기탁했다. 태성농산 박지훈 대표도 20㎏짜리 쌀 120포를, 구성동노인회도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성금 21만원을 전달했다.
 

동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금 기탁

동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곽근배 위원장과 윤미숙 위원은 22일 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성금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기탁했다. 주식회사 파앤텍도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동행정복지센터에 칫솔 2000개를 기탁했다. 기흥구 하갈동 소재 주식회사 피제이피테크 박경신 대표는 같은 날 영덕2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55만1793원을 기탁했다. 

영덕2동에도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하갈2통 마을주민들은 이날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고, 주식회사 상진건설기계는 성금 100만원, 익명을 요구한 한 지역주민은 10㎏짜리 쌀 30포를 영덕2동행정복지센터에 각각 기탁했다.
 

하갈2동 주민들이 이웃돕기에 나서 훈훈함을 더했다.

대한불교조계종 대덕사는 21일 기흥구청을 찾아 10㎏짜리 쌀 100포를 기탁했다. 앞서 기흥구 신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신갈동 내 고시원 2곳 입주자 40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지원사업 안내 홍보물과 함께 컵밥 등 즉석식품과 핫팩, 파스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같은 날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테크노경영대학원 석사총동문골프회장을 비롯한 임원 4명이 서농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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