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
수지구 신봉동여성축구단, 고구마 판매 수익금 기부

수지구 신봉동여성축구단은 이웃돕기를 위해 직접 수확한 고구마 26상자 수익금을 23일 기부했다.

이날 축구단원 10여명과 용인시의회 이창식 의원, 신봉동 직원 등 참여자들은 5월부터 정성들여 가꾼 고구마 26상자(5kg/상자)를 수확했다.

신봉동은 기탁받은 고구마 판매 수익금을 관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김경순 회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매우 보람찬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보라 기자  brlee@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