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상단여백
HOME 사람들
용인시체육회, 기흥역 일대서 마스크 나눠주며 도민체전 유치 캠페인 벌여

용인시체육회(회장 조효상)는 7일 용인경전철과 분당선 기흥역과 역사 주변에서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용인시 유치를 기원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조효상 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과 장애인체육회 직원 등은 이날 용인경전철 기흥역사와 분당선 역사 및 출구에서 ‘2022년 경기도체육대회 용인시로!’를 새긴 스티커를 붙인 마스크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응원을 요청했다.

한편, 신봉동 단체협의회를 비롯한 각 읍면동 체육회 등 지역단체들은 경기도민체전 유치를 기원하는 챌린지를 벌이고 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저작권자 © 용인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승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