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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책방 랜선 나들이…용인 동천동서 작가 초청 강연회 열린다

15일 동천동 마을회관, 18일 비전문고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한 ‘동네책방 랜선 나들이’ 작가 초청 강연회가 오는 15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강연회는 수지구 동천동 마을회관과 비전문고에서 각각 열린다.

15일 마을회관에서 진행되는 강연회는 MBC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 진행자이자 유튜브 겨울서점 운영자인 김겨울 작가가 ‘유튜브 시대, 독서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18일 비전문고에서 진행되는 강연회는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의 작가 곽민수씨가 ‘작가의 그림책 공연, 나에게 힘이 되는 그림책’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동네책방 랜선 나들이엔 현장 참여와 온라인 참여 모두 가능한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용인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여부에 따라 현장 강연 없이 온라인 강연으로만 진행될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

랜섬 나들이 포스터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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