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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찰 용인 문수산 법륜사 산사태 피해

전통사찰 108호 용인 문수산 법륜사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전각 한 채가 흙더미에 묻히고, 극락보전 등 전각 2채가 파손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는 지난 1일부터 3일 오전 10시 현재까지 382mm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곳곳에서 산사태와 주택 침수 등의 피해를 입혔다. 전통사찰 법륜사는 3일 산신각 뒤쪽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바위와 나무, 흙더미가 극락보전과 산신각 등 전각으로 쏟아져 피해를 입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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