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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 2, 독립운동 기념시설 등 답사
미스터 션샤인 논산 스튜디오에 방문한 의원연구단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2 회원 시의원들.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 2(대표 유진선)는 16~17일 양일간 논산, 천안 지역 독립운동 관련 시설을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16일에는 항일의병, 독립운동을 소재로 방송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인 논산 스튜디오를 답사했다. 17일 제헌절에는 천안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내부를 둘러보고 용인지역 3대 독립운동가 중 한 분인 오희옥 지사와도 관련된 독립전쟁 100주년 특별기획전 '나는 독립군입니다' 전시를 관람했다. 이번 방문에서 연구단체 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

유진선 의원은 “벤치마킹을 통해 배운 점을 잘 활용해 용인지역 항일 독립운동  및 독립운동가의 자랑스러운 역사적 유산을 알릴 수 있는 관광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방안을 도출하고, 현재 추진 중인 (가칭)용인항일독립기념관 건립에 힘을 보태 빠른 시일 내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독립운동 탐험대 2는 유진선, 장정순, 남홍숙, 이은경, 황재욱, 명지선 의원(6명)으로 구성돼 있다. 작년에 활동했던 ‘용인독립만세운동 100주년 탐험대’ 활동에 이어 올해는 (가칭) 용인항일독립기념관 공간 구성과 용인독립운동 역사 및 유적을 토대로 교육·문화·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접목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이보라 기자  brlee@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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