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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새마을운동 50년 역사 기록으로 남긴다

새마을회, 50년사 발간키로
 

용인새마을운동 50년사가 발간된다. 왼쪽부터 김태근 용인학연구소장, 김종억 용인시새마을회장, 우상표 용인시민신문 대표

용인시새마을회(회장 김종억)는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용인시와 함께 성장해온 새마을운동의 발자취를 남기기 위해 <용인시새마을운동 50년사>를 발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14일 용인문화원 부설 용인학연구소, 용인시민신문과 편찬사업에 따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종억 회장을 비롯한 송태일 협의회장, 김정식 부녀회장. 박순형 문고회장, 신동선 직공장회장 등 4개 새마을회 단체장, 김태근 용인학연구소장, 우상표 용인시민신문 대표이사가 함께 했다. 

새마을회는 어렵고 힘든 시기 근면·자조·협동을 기치로 조국 근대화에 초석이 된 새마을운동이 용인시 발전에 어떻게 기여해 왔는지 초점을 맞춰 미래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데 있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김종억 회장은 “이번 편찬사업은 과거 새마을운동이 잘살기 운동이었다면 미래 50년은 생명살림, 평화나눔, 공경문화 운동을 추진하고, 젊은 세대에게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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