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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의원, 경기도 실국장들과 정책간담회

도로개설 등 예산 배정 요청

정찬민 국회의원이 경기도 관계자들과 도로 교통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정찬민 용인시갑 국회의원(미래통합당)은 지난달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기도 주요 실·국장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정 의원의 공약과 관련한 업무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도 관계자들은 경강선 전철 연장, 평택~부발선 전철 연장, 광역버스 노선 신설 등 교통문제와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자금지원과 관련한 업무 진행사항을 설명했다.

이에 정 의원은 “처인구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등 각종 개발사업이 집중되고 있음에도 교통여건이 좋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적극적인 예산 배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강선 전철 연장과 관련해선 처인구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설명하며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또 경기도의 지방도 건설 5개년 계획에 용인시가 건의한 321번, 318번, 325번 노선을 반영해 줄 것을 당부한 정 의원은 “특히 321번 지방도는 용인의 남북축을 형성하는 중요한 도로이므로 경기도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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