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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이마트 7개점,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협약

용인시와 이마트 7개점은 1일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마트는 올해 말까지 1억9700만원의 성금으로 저소득층의 여름 나기를 위한 여름용품과 김장 지원, 물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3개구 장애인복지관이나 노인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수행기관을 선정해 저소득 대상자에게 지원 물품을 제공하도록 이마트에 연계해 주기로 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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