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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보건소, 스마트폰으로 건강관리 받을 주민 모집

처인구보건소는 스마트폰으로 원격 건강관리를 해주는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주민 10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거리두기를 하면서 맞춤형 관리를 받을 수 있어 이를 활용하고 있는 기흥구와 수지구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처인구에서 살거나 직장을 다니는 35세 이상 60세 이하 성인 가운데,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등 건강 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갖고 있는 주민이 대상이다. 해당 질환자와 약물 복용자는 참여할 수 없다.

참여자들은 손목밴드로 된 활동량계 디바이스를 스마트폰과 연결해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간호사를 비롯한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에게 5~6개월간 개인별 식이요법, 운동법 등을 관리 받는다. 

보건소는 사전검사를 비롯한 2~3회 건강검진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상담을 해줄 계획이다.(신청 문의 처인구 보건소 031-324-4954)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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