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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거리예술가 온라인 공연 선보인다

7월 3일부터 유튜브 등에서

아티스트플랫폼 촬영 현장

용인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공연 기회를 잃은 거리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공연 콘텐츠 <영상으로 찾아가는 아티스트 플랫폼 시즌2>를 진행한다.

재단은 거리 곳곳에서 공연을 펼치는 ‘용인버스킨’을 지난 5월부터 시민들에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연 영상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시즌2는 ‘따로따로 앙상블’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협업한다. 공연을 따로 촬영한 후 편집해 하나의 공연으로 만드는 방식이다.

26일부터 공개한 아티스트 플랫폼은 7월 3일, 24일, 31일, 8월 14일 오후 2시에 재단과 용인버스킨 유튜브 채널, 용인버스킨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다. 합창과 합주, 퍼포먼스,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문의 용인문화재단 031-323-6343)

이보라 기자  brlee@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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