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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여주도자세상서 ‘색을 빚다’ 특별전

송지윤 이동하 등 4명 예술적 가치 담아
 

창자 비원소명 향로

한국도자재단은 여주도자세상 세계생활도자관 2층에서 오는 11월 29일까지 특별전 ‘색을 빚다_Making Colors’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삼화페인트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청자색, 밀레니얼 핑크, 울트라바이올렛, Z세대 옐로 등 4가지 색을 필두로 한 도형회화 및 평면작품 43점을 감상할 수 있다.

‘색을 빚다’는 사람의 감정이나 기분을 치유하는 기능을 가진 색채를 활용해 작가가 느낀 감정의 스펙트럼과 감정 변화 양상 등을 드러내며 작가 개개인의 작품관을 선보인다. 

‘울트라바이올렛-고우정’, ‘Z세대 옐로-이흘기’, ‘청자색-이동하’, ‘밀레니얼 핑크-송지윤’ 4명의 작가는 각각 주제 색과 조화를 이룬 작품을 통해 표현의 도구로서의 예술적 가치를 작품에 담아 보여준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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