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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백 하이패스IC 민관협의체 회의 열려

동백 하이패스IC 민관협의체는 14일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용인시 기흥구 동백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민관협의체 위원 상견례 및 착수 보고 등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이패스 IC 차단봉 수량 조정 가능 여부, 착수 보고서 상 수요조사 선정 사유, 식성로 이설 시 발생하는 부작용에 대비해 진입・출 램프 별도 설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하이패스IC차단봉 수량 조정과 관련해서는 운영상 적용은 가능하나, 타당성조사 적용 여부는 도로공사와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진단했다. 

이외도 △석성로 언동1교 방면에서 인천 방향으로의 진입과 영동고속도로에서 기흥로 116번길 진출 검토 요청 △착수 보고 노선안에서 진출로를 기흥로 116번길로 연결하는 방안 검토 △교통량 산정시, 이천~오산고속도로, 세종~세종 고속도로로 인한 교통량 감소 부분 반영 요청 △IC로 인한 주변 도로의 교통영향도 반드시 검토해 대책 수립 요청에 대해서도 거론됐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건의된 사안에 대해 재검토 후 조만간 2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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