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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온라인 접수 진행 중

읍면동센터 선불카드 신청 가능
지원금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자료 아이클릭아트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이 11일부터 카드사 홈페이 지를 통해 시작된데 이어, 18일부터 지역 화폐인 용인와이페이 온라인 신청과 읍 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선불카드 신 청도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는 도내 정부지원금 지급 대상 은 552만가구, 총 3조 2730억원으로 전국 2171만 가구의 25.4%에 해당한다고 밝 혔다. 이 가운데 도는 긴급한 지원이 필 요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가구 등 49만가구에 대해 4일부터 8일까지 2000억 원을 지급 완료했다. 11일부터는 KB국민, NH농협, 롯데, 비 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등 9개 카 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고 있으며 신용·체크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세대주가 하는 것이 원칙이다. 또

18일부터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을 현장 방문해 신청하면 2일 내 선택한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 충전된다. 이와 함께 온라인을 통한 용인와이페 이 지급 신청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서 하는 선불카드 신청도 18일부터 시작 됐다. 용인시는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별도 운영할 계획이다. 18일부터 대상자와 전화상담을 통해 운 영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신청마감일은 별도 안내할 예정이며 사용기한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동 일하게 8월 31일까지인 만큼 신청이 늦 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기부를 원할 경우 신청 시 일부 또는 전액 기부가 가능하며, 신청 개시일로부 터 3개월 내 신청이 접수되지 않을 경우

기부로 간주하게 된다. 기부금액은 전액 고용보험기금 재원으로 사용된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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