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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모현중, 진로·진학 정보 제공 위해 포럼 진행

덕영고 등 4개 특성화고 교사 초청

용인 모현중학교(교장 황선우)는 13일 교내에서 특성화 고등학교 홍보부장 교사와 함께 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자율과정 꿈넛지) 활동을 했다. 자율과정 활동은 3학년을 지도하는 교사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진로진학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활동하는 연구동아리이다.

모현중은 다양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덕영고를 비롯, 분당경영고, 양영디지털고, 용인바이오고 등의 홍보 부장교사를 초대해 ‘특성화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진로’를 주제로 포럼을 진행했다. 교사들은 이날 특성화고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들의 진로에 대해 각 학교별로 차별화된 특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특성화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황선우 교장은 “우리 학교의 비전인 채움, 배움, 돋움을 실현하고 지속적인 교사들의 진로지도 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꽃 피우는 터전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현중학교는 원활한 원격수업 운영을 위해 13일 구글 클래스룸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전 교과에서 구글 클래스룸을 플랫폼으로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황 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원격수업 운영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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