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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그룹아트센터, 10일까지 개관 초대전

용인여성작가회 참여

옹기그룹아트센터/미술관(관장 설재구)이 지난달 29일 기흥구 고메동 리빙파워센터 4층에서 문을 열고 개관기념 초대전을 시작했다. 2020대한민국옹기아트페어로 열리는 이번 초대전은 10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초대전에는 용인여성작가회(회장 이난영)와 안산 미술작가 총 24명의 100여점이 공개된다.

리빙파워센터 4층 600여평 규모로 문을 연 옹기그룹아트센터는 예술인들의 작품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외식업체 ㈜옹기그룹이 설립한 갤러리다. 설재구 관장은 “5월말 정식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며 “높은 수준의 작품을 시민들이 부담없이 감상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더불어 어려움에 직면한 능력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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