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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코벤져스’의 미소... "코로나 이겨낼 겁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용인시 관련 보건인력의 피로도가 쌓이고 있다. 하지만 의료진을 포함한 직원들은 최대한 밝은 표정을 보이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동료들끼리 서로에게 힘이 돼 주고 싶어서다. 용인시에는 총 304명의 보건인력이 코로나19 관련 업무에 투입되고 있다. 시민들은 요즘 이들을 ‘코벤져스’라고 부른다. ‘코로나19를 물리치는 영웅들’이라는 의미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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