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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구하겠다”

한국당 김정기 예비후보 출마 선언

자유한국당 김정기 용인병 예비후보가 5일 용인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저는 국내정치와 국제정세를 올바르게 읽어내고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이 요구되는 시대적 상황에 부합된다는 점에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적임자 중의 한사람이라 생각된다”며 “부당한 패배와 힘없는 사람들의 좌절, 그것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싶다. 조선의 개국을 주도했던 삼봉 정도전과 같이 미래를 여는 개혁정치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정기 예비후보는 법무법인 남산 국제법무총괄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 8대 주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를 역임했다. 유튜브 정치평론가로 개인채널을 운영 중이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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