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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주 “수지지역 교통대책위 구성 현안 해결”바미당 우태주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바른미래당 우태주 용인병 예비후보가 5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우 예비후보는 “그동안 보다 적극적이고 폭넓은 정치활동을 위해 용인시장,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했습니다만 원칙 없는 정당공천의 폐해로 인해 실패를 거듭했다”면서 “좌절하지 않고 한국자유총연맹 용인회장, 용인아파트입주자 대표회의 자문위원, 수지발전연합 상임대표, 용인서울고속도로 수지주민 통행료 폐지추진 공동위원장 등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을 잠시도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신분의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었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이어 우 예비후보는 “수지지역은 인구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도시 인프라는 수년간 방치 상태에 있다”며 “지역주민 대표와 경기도, 용인시의 교통담당 부서장이 참여하는 수지지역 교통 대책위원회를 경기도 주관으로 구성해 △주민 숙원 사업인 지하철 3호선과 GTX 연장 △용서고속도로 수지주민 통행료 폐지 △신분당선 요금 인하 △경부고속도로 IC 개설, 동천동 승하차장 확장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바른미래당 우태주 예비후보는 제 6대 경기도의원을 지냈으며, 용인병 지역위원장, 중앙당 다문화행복위원장으로 활동해왔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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