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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정치 김혜수를 국회로 보내달라”

용인시을 총선 출마 기자회견 가져

21대 국회의원 용인시을 선거구 출마채비를 마친 자유한국당 김혜수 예비후보가 6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기흥 자유 시민 여러분, 저 김혜수와 함께 국회로 들어가자. 저 김혜수와 함께 국회에서 무너진 대한민국 법치를 다시 세우고 우리 국민을 우리 가족의 잃어버린 희망과 행복을 되찾자”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기흥의 지난 8년은 악몽이었다.  지난 8년은 멈춰버린 열차였다”라며 “위대한 자유시민의 힘을 모아 이제 거짓 정치를 몰아내기 위해 엄마정치 김혜수를 국회로 보내 달라”고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부동산학 박사와 용인시 도시계획 심의위원의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라며 “기흥의 경제를 살려낼 능력을 검증받았다. 우리 용인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더욱 헌신하겠다”며 투표로 저항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이날 김 예비후보는 △숭고한 자유의 가치를 존중하는 자유민주주의 수호 △자유롭고 공정한 시장경제 지지 △굳건한 한미동맹 강력히 요구 △유엔총회 북한 인권 결의안 채택 환영 △개인의 사회적 책임 실천 등을 선언했다.

임영조 기자  yjli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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