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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나 " 수지 지하철 요금 1650원 만들겠다" 첫 공약

서수지IC통행요금도 900원 인하
설날 인사 문자 통해 공약 밝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용인시병 권미나 예비후보는 설날 인사 문자를 통해 주요 공약을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동천, 풍덕천, 성복, 상현을 지나는 신분당선연장선의 요금을 1650원으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출자자들의 재무재구조화를 통하여 충분히 인하요인이 있는데도 문재인 정부 하에서는 전혀 검토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빠른 시간 내에 지하철요금 인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미나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서수지IC통행요금 900원으로 인하 ·지하철3호선 수지연장 ·첨단교육특화지구 육성 등 공약을 발표했다.

권미나 예비후보는 “출퇴근시 용서도로의 지체는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상황이고, (주)경수고속도로는 예상보다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며 "아울러 지하철에 있어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신봉주민들을 위해 반드시 지하철 3호선 수진연장도 조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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