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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장애인 구직자 위한 일자리 전담창구 운영

구직 상담·취업교육·동행면접 등 지원

전문 직업상담사가 관내 장애인 구직자의 면접 현장에 동횅한 모습

장애인 구직자에게 취업 관련 상담을 하는 전담창구가 기흥구 구갈동 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서 운영된다.  관내 주민등록을 둔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는 연령이나 성별, 장애유형에 관계없이 전문직업상담사로부터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장애인 일자리 전담창구에서는 구직자에게 맞는 직무와 일자리를 추천하고 운전면허 무료 취득 교육이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취업희망 플러스’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또 구직자들의 면접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전문 직업상담사가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 맞춤형 채용 행사, 구인업체 대상 채용설명회 등도 연다.

이와 별도로 장애인 구직자와 기업 간 일자리 연결 실패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구직자와 기업의 자료를 구축하고, 취업한 장애인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별도 사후 관리도 한다.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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