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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림조합, 산주·조합원 간담회 열고 사업 설명
용인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영)은 28일 원삼·백암면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올해 조합 활동과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영 조합장은 일반사업 수주현황과 상호금융, 나무시장 매출현황 등 사업실적을 설명했다.

이 조합장은 상호금융은 연평균 12.8% 상승해 올해 1500억원을 달성했고, 나무시장은 2015년 이후 연평균 142% 증가하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대영 조합장은 “지속가능한 산림은 국가 백년대계의 기본이자 미래세대에 물려줄 국가 성장동력의 새로운 원천”이라며 “최근 정부와 국회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확산하고자 공익형직불제를 도입함에 있어 산림분야를 배제한 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조합장은 “농업과 임업분야 종사자간 형평성을 고려하고 실직소득이 낮은 임업인의 소득보전을 위해 반드시 공익형직불제 도입대상에 임야가 포함돼야 한다”며 산주화 조합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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