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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화백 젊은 작가 작품 한자리 ‘동행’

한국미술관 초대전, 탄천현대작가회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한국미술관은 오는 30일까지 탄천현대작가회(회장 지용윤) 초대전 ‘동행’을 연다. 

‘탄천현대작가회’는 탄천을 연고로 거주지나 작업실이 있는 작가들이 모여 정보교환과 창작발표의 기회를 갖기 위해 모인 미술단체다. 2009년 창립해 원로 화백 강정완, 김진부, 남궁원부터 안복순, 안말환, 김명희 작가와 젊은 작가에 이르기까지 40여 명의 인지도 있는 화가들로 구성돼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탄천현대작가회 지용윤 회장은 “탄천현대회화제는 물리적 평면의 공간과 정신적 공간에서 시간을 품은 아름다운 결정체들이 하모니를 이룬 ‘동행’전”이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에 대한 긍정적 에너지와 유희를 전하며 미술의 절대적 가치를 사유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 기간 동안 큐레이터의 해설 프로그램, ‘미술, 철학을 보다’에도 참여할 수 있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미술관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문의 031-283-6418)

황연실 기자  silsil47@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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