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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서, 보이스피싱 예방 위한 간담회 열어

용인동부경찰서(서장 김기헌)는 24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용인서부경찰서(서장 황재규)와 함께 용인도시공사, 용인상공회의소, 용인시아파트연합회, 자율방범대장, 어머니자율 방범대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금융사기방지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화 가로채기 앱’ 설치를 유도하는 등 지능화 되는 금융사기 유형을 공유하면서 보이스피싱 수법을 명확히 인지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홍보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25일에는 용인 장날을 맞아 용인동부서 수사과와 중앙지구대 직원은 처인구 김량장동 우리은행 용인금융센터 주변에서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김기헌 서장은 “11월 말까지 역량을 집중해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함승태 기자  stham@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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